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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낙상사고, 노년층이 위험하다
2013-01-08 10:42:53 사랑  


[쿠키 건강] 겨울은 노년층에게 혹독한 계절이다. 특히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는 예년에 비해 한파가 기승을 부린다고 하는데, 이는 빙판 낙상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노인 사망원인 5위를 차지하는 빙판 낙상사고. 그에 따른 치료법과 예방에 대해 알아본다.

낙상이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갑자기 넘어져 부상을 당하는 것으로 특히, 엉덩이뼈나 발목뼈가 부러지기도 하고 인대가 늘어나는 손상을 입기도 한다. 특히 노년기에는 퇴행성관절염이나 근력 저하로 균형 감각이 떨어져 쉽게 넘어지는데 보통의 경우 뼈 조직이 약화된 상태여서 작은 충격에도 골절상을 입기 쉽다.

빙판길 낙상사고가 발생했다면 우선 냉찜질로 부상부위의 통증과 출혈을 가라 앉혀 주는 것이 좋고, 2~3일 정도 지나 통증과 출혈이 멎고 부종이 가라앉은 다음 쿨 파스를 이용해 피부의 열을 내려 부기를 가라 앉혀야 염증 발생을 방지 할 수 있다. 만약 뼈에 금이 갔다면 상처부위를 움직이거나 함부로 만지지 말고 부목으로 고정시킨 다음 응급구조를 요청해야 한다.

남천현 홍익신경외과의원 원장은“낙상으로 인한 골절 발생 시 응급조치도 중요하지만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정기적인 치료이다. 근골격계 손상은 수술과 치료로 통해 통증이 좀 줄었다고 모든 병원 치료가 끝난 것이 아니다. 회복 과정을 면밀하게 잘 관찰해야 하며, 그 과정에 맞는 물리치료, 운동치료가 꾸준히 병행되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럼 낙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유연성과 반사 신경을 길러야 한다. 노년층은 시력, 청력, 순발력이 떨어져 외부 자극에 둔감하기 때문이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력과 심폐지구력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한데 이는 골밀도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되므로 반드시 최우선돼야 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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